"안전모, 안전화, 보안경 같은 보호구도 산안비로 가능할까?"
현장 안전관리자라면 한 번쯤 고민하는 질문입니다.
특히, 근로자 개인 지급용 보호구와안전관리자 업무용 피복·기기 사이에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
이번 글에서는 2025년 최신 해설집을 기준으로 보호구 사용 범위를 총정리합니다.

산안비로 인정되는 보호구 항목
● 근로자 보호구
→ 안전모, 안전화, 보안경, 귀마개 등
→ 구입·수리·관리비 전액 인정
● 개인 구매 보호구 보전
→ 근로자가 직접 구매 후 사용한 경우
→ 합리적 범위 내에서 영수증 첨부 시 보전 가능
● 업무용 피복·기기
→ 안전·보건관리자, 작업지휘자, 신호수, 유도자의 피복 및 사무용 기기
→ 예: 안전조끼, 작업복, 헬멧용 통신장치 등
● 차량 운영비
→ 안전관리자·보건관리자가 현장 점검 시 사용하는 차량의 유류비, 수리비, 보험료까지 산안비 사용 가능
사용 불가 사례
● 복리후생 목적의 물품
(사택 제공, 단순 편의 장비)
● 업무 무관 차량 유지비
(개인용 사용분)
● 기념품·격려금 등 선물성 지급품
(정기적 지급 의무 없음)


실무자가 꼭 챙겨야 할 포인트
1. 보호구는 산업안전보건법령에서 규정된 항목만 인정
2. 영수증·구매내역 등 증빙자료 필수 보관
3. 업무용 피복·기기는 "안전관리 목적"임을 입증해야 함
"산안비 보호구 사용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안전모, 안전화, 보안경부터 차량 유지비까지, 2025년 최신 지침 기준으확인하세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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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인용된 법령은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하며, 최신 개정 여부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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